2016년 5월 4일 수요일

화상 치료방법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볼게요


오늘은 화상 치료방법 에대한 내용으로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화상을 입으면 정말 쓰라리고 아프죠. 보통 뜨거운 것을 만지거나
쓸릴 때 화상일 입는데요.



흉터도 크게 남기 때문에 치료방법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릴적 친구도 팔꿈치쪽에 화상을 입었는데, 상처가 커서도 좀 남아있더라구요.
가장 중요한 것은 화상을 입지않게 조심하는 거죠.



화상은 크게 1~4도 까지 나누어집니다.
1도는 정도가 가장 낮은 경우로 피부가 좀 붉어진 가볍에 화상을 입은 경우입니다.
2~3도는 물집과 함께 아픈 통증이 동반되구요, 피부가 검게 변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1도 정도의 화상이면 찬 물로 화상 부위의 열기를 가라앉히고 연고같은 것을
바르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통증이 심하고 화상입은 부위가 심하게 부어오른다면
바로 병원에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화상치료가 끝난다음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구요.
상처가 아물어 점점 좋아지고 있는 단계라도 자외선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아요.
자외선에 자주노출되면 화상부위가 가려울수도 있구요.


외출시에는 부드러운 소재옷을 입는 것이 좋겠구요. 보습제를 바르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민간요법등을 보면 감자를 으깨서 바르거나 소주를 붓는 경우가 있는데요.
화상이 심한경우에는 이러한 치료법은 상태를 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절대로
하지 않은 것이 좋구요.


가장 좋은 것은 바로 병원에 가는 것 입니다. 또한 상처부위를 소독하거나 연고를 바르는 것도
염증을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시는 것이 좋구요.

이상 화상 치료방법 에대한 내용을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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