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10일 화요일

사타구니 가려움 연고 잘 알고 잘 선택해서 사용하세요


어릴적 사타구니가 가려워서 긁고 다니는 친구들을 몇명
본적이 있어요. 사타구니에 습진이 생겨서 그런것 인데요.


피부과에도 꽤 오랫동안 다녔지만 완치가 쉽지는 않은 것
같더라구요. 사타구니가 열하고 습하기 때문에 곰팡이균
살기가 좋은 조건이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곰팡이균을 없애기 위해서는 항진균을 쓰게되구요.
보통은 사타구니 가려움 연고 로 라미실을 많이 쓴다고 하는데,
그것보다는 꼭 병원에 방문하셔서 지정한 약을 쓰는게
맞는 것 같아요.



절대로 단기간에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고, 완치가 된 것 같이 보이지만
방심하면 다시 재발되기 때문에 그만큼 관리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가려워도 절대로 긁으시면 안되구요.
긁다보면 상처가 나는 경우도 있고, 습하기 때문에 따끔따끔 아프기도
하죠. 만약, 긁어서 상처가 났다면 소독제로 잘 소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약을 바를 때도 피부에 충분히 흡수될 때까지 문지르면서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 바른후에도 습기가 남지 않도록 충분히 건조시켜주는 것도
중요하구요.


그리고 연고를 선택할 때도 스테로이드 연고는 비추천드립니다.
일시적으로 효과는 있지만 부작용과 내성이 생길 염려가 있다고 하구요.
오히려 다른 피부질환이 걸리는 원인이 된다고 하네요.

이상 사타구니 가려움 연고 에대한 내용으로 글을 써봤는데요.
관리가 참 중요합니다 !!! 독하게 마음먹고 관리해서 빨리 완치되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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