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영화는 아니었구요. 엄청 재미있는 내용의 영화였는데요.
그냥 별생각없이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에 참 좋더라구요.
유해진씨와 이준씨가 나왔는데요.
오늘은 이준씨에 대한 내용으로 포스팅을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연기를 하는 걸 이번에 처음보게 되었는데요. 제 기준에서는 ^^;;
나름 괜찮았던 것 같아요. 영화 내용자체도 무거운 영화는
아니라서 재미있게 잘 보았구요.
예전에 드라마에서도 연기하는 것을 봤었는데, 그때보다는 지금이
한층 더 잘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좋은 예능감도 보여주었는데,
알뜰살뜰 돈도 잘 모으고, 돈 낭비 하지 않은 청년이더라구요 ^^
요새 엠블랙이 활동은 하지 않은 것 같지만, 나중에는 활동을
재개하겠지요! 가수로써의 좋은 모습도 기대하고 있으니
꼭 다시 돌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일이 가득한 한주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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