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8일 토요일

관공서 무기계약직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주변의 친구하나가 일찍 결혼을 해서 아기가 2명이나 있는데요.
관공서 무기계약직으로 7년 정도 일을 했더라구요. 현재는 육아휴직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다음달 부터 출근을 시작한다고 하네요. 급여는 연차수에 비해서 높은편은
아닌 것 같구요. 그래서 저한테 상담을 하더라구요. 그냥 여기를 그만두고
애들을 같이 볼 수 있는 직장을 구하고 싶다구요.



그래서 저는 한사코 말렸답니다. 그래도 관공서 무기계약직이면 안정적으로
다닐 수가 있으니 계속 다니라고 했거든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비정규직이
2년 이상 근무를 하게되면 무기계약직으로 바뀐다고 알고 있는데요.



이렇게 무기계약직이 되어버리면 회사에서도 함부로 해고시킬 수 없다고
합니다. 거기에 관공서를 무기계약직으로 다니게되면 나름 안정적
일 것 같구요.




물론, 정규직에 비해서 급여라든지 상여금 관련된 사항이 차이가 날테지만,
정년까지 보장이 되니까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요새 같은 시대에 정년이 보장된다는 것은 정말 최고의 직장인 것 같아요.
그만큼 살기가 쉽지가 않다는 이야기겠죠.



이상 관공서 관련된 내용으로 포스팅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제 주변에는 안정적인 삶을 위해서 공무원등을 준비하고 있는 친구가 많아요.
이런 친구들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그럼 오늘 하루 화이팅 하시고 항상 즐거운일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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