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9일 월요일

손바닥 가려움 과연 어떻게 해야되나.. 관리가 중요해요!

지인분께서 손바닥이 가렵다고 하신적이 있는데요.
보통 손바닥이 가렵다고 하는 경우에는 주부습진이라고 부르는
접촉성 피부염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보통 가사일을 많이 하는 주부들에게 보이는 증상인데요.
손을 물에 담그거나 양파와 같은 자극성이 있는 것들을 다루기
때문인데요. 고무장갑을 장시간동안 낀 상태에서 일을 볼때도
그런것 같구요.


피부가 변하면서 껍질이 벗겨지는 경우도 있고, 갈라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손바닥 가려움에는 한포진이라고하는 수포성 질환도 있어요.
화끈거리는 증상도 동반하구요. 저도 화포진이라는 증상이 있었는데,
현재는 재발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한포진은 다한증과 관련이 많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나 땀이 많이 나고, 임상실험에서도 울화병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또한 여름철에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즉, 따뜻한 온도에서
더 잘 나타난다고 합니다.


증상으로는 물집이 생기기도 하구요. 손가락 측면에서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이상 손바닥 가려움 에관련된 내용을 알아보았는데요.
완치를 위해서는 관리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군대에 있을 때 무좀에 걸린적이
있는데, 전역하고나서 주기적인 관리를 통해 금방 없어지기는 했거든요.


그런데 조금만 방치해놔도 다시 재발되긴 하더라구요.
이러한 질환들은 관리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이제 한주가 시작되었는데, 화이팅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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